9월 9일 입찰 283만 톤에 279만7,500톤 응찰, 응찰비율 98.85% 최저응찰가격·낙찰가격 2만9,500원, 최고응찰가격 3만5,950원 2026년 이행연도 배출권인 KAU26의 첫 유상할당 경매가 지난 9월 9일 실시돼 톤당 2만9,500원에 낙찰됐다. 입찰수량 283만 톤에...
대전시·대전도시공사,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공동 추진 갑천친수구역 교목 2만여 주 탄소흡수량 산정 훼손지 복구·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등으로 확대 검토 도시의 공원과 녹지가 시민 휴식공간을 넘어 실제 ‘탄소자산’으로 전환되는 사업이 대전에서 추진된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UNEP ‘Limiting Overshoot’ 보고서, 가장 낙관적 시나리오도 1.8℃ 정점 ‘초과→정점→하강’ 새 기후경로 제시, “넷제로는 넷 네거티브로 가는 이정표” 산림·바이오차 등 CDR, 다시 1.5℃ 아래로 낮추는 핵심 수단 부상 세계 기후정책이...
6개 레지스트리·3,213개 프로젝트 10년 분석, 부정적 보도 영향 같은 인증체계로 확산 비판 기사 1건 늘면 동료 프로젝트 발행 확률 평균 5.1% 감소, 같은 분야일수록 충격 커져 탄소크레딧 시장에서 한 프로젝트에...
캘리포니아·퀘벡 8월 19일 제48차 공동 탄소배출권 경매 실시 워싱턴주까지 시장 연결 추진…버지니아 7월 RGGI 복귀 국제 기후외교는 후퇴, 지역 탄소시장은 확대…‘두 개의 미국’ 뚜렷 미국이 국제 기후체제에서는 빠르게 후퇴하고 있지만...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현장 관측자료를 활용해 산림 토양의 탄소순환 특성을 분석한 연구성과를 7월 23일 국제 SCIE 학술지인 ‘지속가능산림 저널(Journal of Sustainable Forestry)’에 게재했다. 논문명은 ‘국내 인접 온대 조림지별 토양 탄소순환 특성(Stand-Level Soil...
NYISO 『Power Trends 2026』 심층 분석… AI 데이터센터·전기화 확산에 2044년까지 최대 105GW 신규 발전설비 필요 인공지능(AI)은 이제 단순히 산업을 혁신하는 기술이 아니다. AI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새로운 산업 자체가 되고...
Verra부터 Gold Standard, Puro.earth까지… 글로벌 탄소인증체계가 만드는 탄소경제의 새로운 질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이 세계 경제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으면서 탄소배출권과 탄소크레딧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탄소시장의 본질은 일반 상품시장과...
PIK “2040 기후목표 향한 새로운 투자 신호”… 한국 기업도 탄소 전략 전면 재점검해야 유럽연합(EU)이 탄소배출권거래제(EU ETS)를 2040년 기후목표에 맞춰 전면 개편하면서 글로벌 탄소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개편은 단순히...
탄소 시장의 뼈대를 이루는 가장 대중적이고 필수적인 개념 ① 온실가스 기초 및 단위 GHG (Greenhouse Gas): 온실가스.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가스를 통칭. CO₂ (Carbon Dioxide): 이산화탄소. 온실가스 배출량의 가장 큰 비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