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레지스트리·3,213개 프로젝트 10년 분석, 부정적 보도 영향 같은 인증체계로 확산 비판 기사 1건 늘면 동료 프로젝트 발행 확률 평균 5.1% 감소, 같은 분야일수록 충격 커져 탄소크레딧 시장에서 한 프로젝트에...
CIX 거래·가격발견에 Carbonplace 14개 레지스트리·은행급 결제 결합 싱가포르–런던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시장 인프라 구축, 12개 금융·투자기관 참여 CORSIA·파리협정 6조 확대 속 탄소시장 경쟁, ‘크레딧’ 넘어 ‘인프라’로 글로벌 탄소시장에서 탄소크레딧의 거래부터 결제·보관·상쇄까지...
캘리포니아·퀘벡 8월 19일 제48차 공동 탄소배출권 경매 실시 워싱턴주까지 시장 연결 추진…버지니아 7월 RGGI 복귀 국제 기후외교는 후퇴, 지역 탄소시장은 확대…‘두 개의 미국’ 뚜렷 미국이 국제 기후체제에서는 빠르게 후퇴하고 있지만...
2045년 기후중립 달성…2050년 이후 ‘넷 네거티브’ 지향 2035·2040·2045년 기술적 탄소흡수원 목표 설정…산림·토지 흡수원도 확대 2045년 연간 3,900만~5,100만 톤 탄소제거 필요 전망…탄소제거 새 산업으로 부상 독일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기존 탄소중립...
AI·위성·드론 기반 연안 생태계 복원… 인도네시아 4,000ha 맹그로브 프로젝트 본격화 탄소흡수량보다 ‘신뢰성’이 경쟁력… 글로벌 블루카본 시장 새 전환점 탄소시장의 경쟁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제는 탄소를 얼마나 많이 흡수했느냐보다 얼마나 신뢰할...
친환경 전력·탄소시장·핵심광물·LNG까지… 북미 녹색산업 투자 본격화 캐나다 연방정부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정부가 무역 다변화와 친환경 산업 육성, 핵심 자원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브리티시컬럼비아 협력적 번영 협정(Canada–British Columbia Cooperative Prosperity...
하노이증권거래소(HNX)에서 개장식 개최 배출권·탄소크레딧 거래 통해 녹색금융 기반 확대 2028년까지 거래수수료 전면 면제 베트남이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출범시키며 시장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거래소 개설은 정부의 탄소시장 육성...
‘투입’에서 ‘성과’로…세계 기후금융의 새 기준이 바뀌고 있다 국제 기후금융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국제사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얼마나 많은 자금을 투자했는지를 중요한 성과로 평가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투자 규모보다 실제...
탄소중립과 산업 경쟁력 사이 새 균형점 모색 유럽연합(EU)이 탄소배출권거래제(ETS) 개편 과정에서 에너지 다소비 산업에 대한 무상 배출권 할당을 2040년대까지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한 제도 연장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