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잉여배출권 4만3천 톤 팔아 12억3천만원 세입 확보 CDM으로 2023년까지 563억원 세외수입, 20년 가까이 탄소시장 경험 축적 2023년 참여 지자체 54곳 중 43곳 할당량 초과, 배출권 구매 탄소 1톤이 지방재정의...
지난해 8월 8천원대에서 올해 8월 3만원 돌파, 탄소가격 1년 새 급등 정산기 수요·배출권 수급 변화 맞물려, 이제 시장의 시선은 KAU26으로 국내 배출권시장에서 탄소 1톤의 가격이 1년 만에 1만원에도 못 미치던...
CIX 거래·가격발견에 Carbonplace 14개 레지스트리·은행급 결제 결합 싱가포르–런던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시장 인프라 구축, 12개 금융·투자기관 참여 CORSIA·파리협정 6조 확대 속 탄소시장 경쟁, ‘크레딧’ 넘어 ‘인프라’로 글로벌 탄소시장에서 탄소크레딧의 거래부터 결제·보관·상쇄까지...
CIX ‘H1 2026 Market Pulse’ 심층 분석… CORSIA·자율적 탄소시장 디커플링 심화, 메탄 감축·REDD+ 중심으로 시장 재편 CIX(Climate Impact X)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탄소신문이 재구성한 그래프를 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탄소시장은 단순한...
자본시장연구원 이인형 선임연구위원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금융의 역할」 보고서를 중심으로 AI 산업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열렸다. 세계 각국은 초거대 AI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에 뛰어들고 있으며, 반도체와 AI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글로벌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대표 국제기구인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가 새로운 ‘기업 넷제로 표준(Corporate Net-Zero Standard V2.0)’을 공식 공개하면서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개정은...
하노이증권거래소(HNX)에서 개장식 개최 배출권·탄소크레딧 거래 통해 녹색금융 기반 확대 2028년까지 거래수수료 전면 면제 베트남이 국내 탄소거래소를 공식 출범시키며 시장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거래소 개설은 정부의 탄소시장 육성...
시혜적 원조 넘어 ‘금융 주권’으로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 재앙이지만, 동시에 글로벌 경제 체질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 최근 발간된 서적 <중남미 기후금융>은 그동안 기후변화의 ‘취약 지역’으로만 인식되던 중남미·카리브(LAC) 지역이 어떻게...
유럽에너지거래소(EEX)유럽에너지거래소(EEX)가 유럽연합(EU)의 친환경 전환 기금 목표 조기 달성에 따라 올해 남은 기간의 탄소배출권(EUA) 경매 물량을 전격 축소했다. 글로벌 원자재 가격 평가기관과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줄어드는 물량은 총 1,140만...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센터 연산 능력이 원유와 금, 전력에 이어 새로운 거래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Group)가 AI 시장조사업체 실리콘데이터(Silicon Data)와 협력해 GPU(그래픽처리장치) 사용료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계약 출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