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1톤당 CO₂ 4.92톤 흡수해 전국 생산량 적용하면 연간 353만 톤 규모 2025년 10월 IPCC, 해조류 신규 탄소흡수원 산정 방법론 개요에 포함 충남 실측 연구 본격화… 탄소시장 연결되면 어민 ‘바다연금’...
농촌진흥청, 사과·감귤 바이오매스와 초지 토양 국가 고유계수 개발 사과 17만2천톤·감귤 18만9천톤 탄소 저장 추정… 초지 CO₂ 흡수량 기존 방식보다 3.4% 증가 농업도 ‘배출원’ 넘어 ‘흡수원’으로… 탄소중립 농업정책의 과학적 기반 확대...
콜롬비아 2024년 순배출량 2억7,673만 톤 중 에너지 부문이 38.1%로 최대 배출원 한국도 BTR2 제출 대상으로 탄소중립 ‘목표 선언’ 넘어 ‘데이터로 성과 입증’하는 시대로 세계 탄소중립 정책의 무게중심이 ‘얼마나 높은 감축목표를...
국회 기후위기특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 의결…2035년 53~61%·2040년 69~80% 2031년 이후 5년 단위 감축경로 명시…배출권거래제 등 규제는 하한 적용 산업계 감축기술 R&D·설비투자·상용화 지원…기후과학위원회 신설 우리나라가 2050년 탄소중립에 도달하기 위해 2035년부터 2045년까지 온실가스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900억 원 투자·TCFD 공시 강화, 공급망 ESG 체계도 구축 국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SK이터닉스가 2040년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공식 선언하고,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기후변화...
경기도교육청이 민간 시민사회단체인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손을 잡고 학교 단위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교육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10일 남부청사에서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난 4월 정부는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Voluntary Carbon Market, VCM)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고 자발적 탄소시장법 제정과 한국거래소 내 탄소크레딧 거래시장 구축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한국거래소를 중심으로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을...
재생에너지로 팔당 상류, ‘규제의 땅’에서 ‘햇빛소득의 땅’으로 경기도 6개 시군, 219억 원 재생에너지 사업 신청…주민 자부담 없이 태양광·히트펌프로 소득과 에너지 절감 상수원 보호를 위해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팔당 상류지역이 재생에너지를...
기후정책 넘어 산업·금융·무역까지 통합… 2030년 저탄소 경제 전환 가속 세계 최대 온실가스 배출국인 중국이 탄소중립을 국가 발전전략의 중심축으로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중국 생태환경부(MEE)는 지난 7월 말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국가에너지국(NEA) 등...
5년 새 인증농가 5,753호→1만4,124호… 인증면적 1만8,935ha로 2.8배 확대 2025년 온실가스 감축량 12만8,277톤(tCO₂-eq·이산화탄소환산톤)… 전체 농업면적의 1.3% 저탄소 인증 기업 탄소관리 공장에서 농장·공급망으로… ‘농업 탄소 데이터’ 새로운 가치로 부상 농산물의 경쟁 기준에...